고양특례시는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자활근로 대상자를 더욱 포용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000건을 넘은 고양뚝딱은 올해도 이미 2,000건을 넘어섰으며 수리를 받은 취약가구들은 99%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고양시는 손길이 닿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건강취약계층이 삶의 터전에서 보건-의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의 범위와 다양성을 확대하여 저소득층이 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1. 확장된 대상자 지원 범위
'고양뚝딱' 지원 대상자를 올해 6월부터 서비스 대상 범위를 확대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사우이계층, 한부모 가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외에 만 65세 이상의 장애인연금 대상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기존 취약계층을 포함하여 더 많은 복지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확장된 지원 대상으로 인해 손실을 겪는 취약계층을 탐지하고 도움을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2. 강화된 사례관리와 상담 서비스
고양시의 지역자활센터 덕양 분소를 중심으로 교육, 상담, 사례관리 등을 보다 강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각 개별 케이스에 대한 관리와 상담을 강화하여, 그들의 고유한 상황과 요구를 고려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3. 생활복지119사업 '고양뚝딱'
'고양뚝딱'은 생활복지119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편의성을 증대시키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신청 가정에 방문하여 전등, 수도꼭지, 문고리 등 교체나 소독 · 방역 등의 주거 환경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주거 복지를 강화하는 한편 저소득층의 일자리 제공까지 두 가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자활프로그램
고양시는 지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14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며, 물류, 유통, 요식업 등 다양한 분야로 자활프로그램 연계망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2개월간의 전문상담을 통해 자립 계획을 세우고 교육 및 현장실습 등을 참여하게 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5. 자산형성사업
고양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9개의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로소득이 있는 가입자가 일정액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추가 적립을 지원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사업은 주택 구입, 교육, 창업 자금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 안정성을 증대시킵니다.
고양특례시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에 대한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자 하며, 그 결과로 손길이 닿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복지로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양뚝딱 사업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민원콜센터를 통해 1회당 50만원 이내에서 가구당 연 3회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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